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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프로필


  • 양찬호 교수 기획처장/ 목회학과장/ 기독교학과장/이론신학 담당

    대학 생활 중에 인문학적 소양의 부족함과 더불어 학문적인 궁금증이 커지면서 독일 유학을 준비했고, 독일 바이에른주에 위치한 Regensburg대학교로 무작정 유학을 떠났다. 먼저 Regensburg대학교 신학부에서 복수전공으로 신학과 종교학을 공부하여 학부과정을 마치고, Regenburg대학교 조직신학부 Dr. Dr. multi. Hans Schwarz 교수님 지도하에 석사과정은 조직신학을 세부전공으로 “Helmut Thielicke 신학의 전망과 규범”이라는 졸업논문과 졸업시험을 거쳐 석사(Magister Aritium)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Regensburg대학교 신학부에서 동일교수님 지도하에 조직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 취득논문인 “Elert Werner와 Karl Barth 신학의 근원 연구”를 작성하고 졸업시험을 거쳐 박사학위를 취득했다.오랜 유학생활을 통해 보냈던 기나긴 시간, 젊은 날을 투자하여 학부, 석사 그리고 박사과정을 마쳤지만, 여전히 학문과 연구에 대한 고민과 갈증을 느끼며, 이제는 본교 학우들과 함께 신학적 신앙적 고민속에서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가려 노력한다.주요관심분야는 조직신학 분야에서 일반적으로 신론, 교회론, 종말론 분야와 더불어 16세기 종교개혁 신학, 19, 20세기 기독교 사상사, 신학과 과학의 대화등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그동안 국내 논문 발표만이 아니라 독일 국제학술지에 꾸준히 논문을 발표, 기고하여 최근에는 독일 국제학술지 “Glauben und Denken”에 SCI급 논문 2편을 기고했다. 최근에는 개혁주의 입장에서 빈곤과 교육의 관계의 신학적 고찰, 그리고 기독교와 인류 공영의 문제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 중이다.

    양찬호 교수
    양찬호 교수